🏝️ [안산 9경 완전 정복] 9경. 갯벌 체험과 고요한 섬 여행, 선감도와 측도

🏝️ [안산 9경 완전 정복] 9경. 갯벌 체험과 고요한 섬 여행, 선감도와 측도

1. [안산 9경 완전 정복] 9경. 갯벌 체험과 고요한 섬 여행, 선감도와 측도


2. 왜 이곳을 가야 할까요?

고요한 서해 바다의 정취와 푸른 자연이 살아있는 곳! 안산 9경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할 제9경은 선감도와 측도입니다.

이 두 섬은 대부도의 남쪽에 위치한 작은 섬으로, 과거에는 배를 타야 했지만, 현재는 모두 육지(대부도)와 다리로 연결되어 있어 차량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특히 측도는 하루 두 번 바닷길이 열리는 신비로운 섬으로 유명하며, 선감도는 역사적 아픔을 간직한 치유의 섬이자 현재는 청소년 수련시설과 예술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선감도와 측도는 번잡한 대부도의 중심을 벗어나 조용하고 평화로운 섬 여행을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섬 특유의 여유로움 속에서 갯벌 체험, 해안 산책, 사진 촬영 등을 즐기며 안산의 숨겨진 섬 매력을 발견해 보세요!


3. 장소 상세 소개: 장소의 모든 것

✅ 개요: 대부도 옆 고요한 치유의 섬

선감도는 과거 일제강점기 및 해방 후 선감학원이라는 아픈 역사를 간직한 곳이지만, 현재는 경기도청소년수련원, 경기 창작센터 등이 자리 잡아 예술과 치유, 교육의 섬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선감도와 작은 다리로 연결된 측도는 밀물 때면 섬이 되고 썰물 때면 길이 열리는 **탄도바닷길 누에섬(제4경)**과 비슷한 신비로움을 가진 섬입니다. 두 섬 모두 비교적 개발이 덜 되어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 매력 포인트 1: 측도의 갯벌 체험과 바닷길

측도는 섬으로 연결되는 **시멘트 포장 다리(바닷길)**가 하루 두 번 썰물 때 드러납니다. 바닷길이 열리는 동안에는 측도로 건너가 섬을 둘러보거나, 다리 주변의 갯벌에서 조개, 굴 등 다양한 해산물을 채취하는 갯벌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썰물 때가 아니더라도, 다리 위에서 고요한 서해와 갯벌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힐링이 됩니다. (측도 방문 시에는 반드시 물때 시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 매력 포인트 2: 예술과 평화가 깃든 선감도

선감도에는 옛 염전을 개조한 경기 창작센터가 위치해 있습니다. 이곳은 예술가들의 창작 공간이자, 시민들에게 전시와 교육을 제공하는 문화 공간입니다. 창작센터 주변으로는 갈대와 갯벌이 펼쳐져 있어 독특한 예술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또한, 선감도의 해안을 따라 걷는 산책로는 비교적 한적하여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며 마음의 평화를 찾기에 좋습니다.


4. 방문 꿀팁

  • ⚠️ 물때 확인 필수: 측도 방문 시에는 탄도항 물때 시간 또는 인근 지역의 물때 시간을 확인하고, 바닷길이 열리는 시간을 기준으로 안전하게 방문해야 합니다.

  • 🅿️ 주차 정보: 선감도 내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주변 또는 측도 입구 인근에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주차 공간은 비교적 여유로운 편입니다.)

  • 🚶‍♀️ 활동 팁: 측도의 갯벌 체험은 별도의 유료 장비 대여 없이도 간단한 호미나 장갑만으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선감도와 측도 모두 해안가 산책로가 아름다우니, 여유를 가지고 걸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 🧭 연계 코스: 선감도와 측도는 대부도의 최남단에 위치해 있어, **탄도바닷길 누에섬(제4경)**과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두 곳의 '바닷길 열림' 체험을 하루에 묶어 여행하는 코스가 인기입니다. 또한, 대부도의 횟집 단지에서 싱싱한 해산물을 맛보는 것도 좋습니다.


5. 마무리

고요함 속에서 자연의 경이로움을 만날 수 있는 안산 9경 제9경 선감도와 측도! 썰물 때 열리는 바닷길을 걸으며 자연의 신비를 경험하고, 한적한 섬에서 진정한 쉼과 힐링을 얻어보세요. 이로써 안산 9경의 모든 여정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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